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임원면접 피드백 복기요청
안녕하세요 멘토님 최근 면접을 봤는데 면까몰이지만 현직자는 어떻게 보실지 궁금해 올립니다 3대3, 45분 진행. 제가 1등 입장, 나머지 A, B 착석 (A : 2년 재직자, B : 3개월 인턴, 저 : 공백기 2년 및 1년 근사 경력의 퇴직자 / 모두 타산업) 나 : 유일히 1차면접관 1명이 동일함. 질문개수가 젤 적었음. 꼬리질문 X. 모든 질문에 간결 말 안 빠르게 응답. 직무 차별적 강점 필살기 제시. 가치관 기존 존중 및 일관성과 진정성 기반 인생관 응답. 나이 많음 공격의 본인 생각과 유사 기존 경험 제시. 최대한 리스크 감소에 초점 A : 이직 사유에서 계속되는 꼬리질문 (지원동기 : 성장하고파서). 로열티 질문 네거티브로 가장 많이 받음 B : 무관학과에서 직무 선택사유. 업무에서 가장 힘들었던것: 가르쳐줄 선임 X. 중요한 역량: 소통. => 모두 꼬리질문. 여기 아니어도 면접 갈데 많겠다 및 종합피드백 타 직무가 더 적합하다는 평
2026.06.09
답변 4
- ㅋㅋㅇㅇㅅㅇㅇㅇ비즈테크아이코사원 ∙ 채택률 0%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면접보면 그 결과가 궁금한건 너무 당연하지만 복기하고 나를 평가할 수록 더 초조해지고 결국은 나를 갉아먹는 일이더라구요. 일어날 일은 어떻게든 일어나고, 차라리 그 시간을 넥스트를 위한 준비기간이나 행복회로를 돌려 기대하는 방향으로 보내면 질문자님이 좀 더 스트레스를 덜 받지 않을까해서 답변 남겨봅니다. 저도 그랬구요!
- 330살에정신차림신아방전코사원 ∙ 채택률 0%
보통 뽑을 것 같은 사람에게는 마이너스 요소가 생기지 않게 질문을 많이 하지 않으며 민감한 질문 또한 하지 않습니다. 대답하기 쉬운 질문만 많이 하는 편이에요. 계속되는 꼬리질문이 없었더라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텐데 꼬리질문과 여기 아니어도 면접 갈 곳 많겠다는 등 완전 무관한 말을 한 것들은 좋은 신호로 볼수는 없어보입니다..
댓글 1
매매운메로나작성자2026.06.08
제가 아니라 A, B지원자가 받았다고 적었는데 안 읽어보셨나보네요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면접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습니다. 합격한 것 같다고 하신분이 불합격한 것도 그 반대의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단정하지 마시고 결과를 기다려보시기 바랍니다.
샘박현대로템코차장 ∙ 채택률 72%안녕하세요 이 내용만 봐서는 질문자님이 우세해보입니다만 사실 경력상으로는 A가 우세해보입니다. 요새 경력중고신입이 우대하는 추세라 실제로 네거티브한 질문이 있어도 뽑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맘편하게 기다리시길 추천드립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공기업 면접 복장
이번에 공기업 청년인턴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요. 첫 면접이라 면접 복장이 갖추어져 있지 않습니다..ㅠ 공기업 면접은 여자의 경우, 검정 자켓(엉덩이를 살짝 덮는 하프기장), H라인 스커트, 검정 구두가 기본이라고 들었는데 저는 다크그레이 색상의 정장(자켓+바지)만 있는데 이렇게 입고 가도 괜찮을까요? 자켓도 엉덩이를 가리지 않는 기장이라 걱정되네요.. 1. 저의 경우처럼 입고 가도 되는지 2. 공기업 면접 복장은 인턴 면접이더라도 대부분 정석처럼 입고 가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 ㅠㅠ!!
Q. 재 지원 질문
안녕하세요! 작년 12월에 A사에 서류 합격 후 면접을 봤는데, 너무 긴장한 나머지 면접을 잘 보지 못해서 최종 탈락했습니다. HR팀장님, 해당 분야 그룹장님, 팀장님 이렇게 3:1 면접이었는데, 질문에 엉뚱한 답변을 하는 실수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꼭 입사하고 싶은 회사라 올해 3월에 동일 직무 공고에 재지원했지만 서류에서 탈락했고, 스펙 문제인가 싶어 추가로 스펙업을 한 뒤 지난주에는 다른 직무로도 지원해봤지만 이번에도 서류 탈락이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에는 재지원에 특별한 제한이 없다고 나와 있는데, 혹시 면접 당시 실수로 인해 블랙리스트 같은 게 존재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회사 규모는 200~300명 정도 되는 중견기업입니다. 재지원 시 이전 면접 이력이 불이익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 현직자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Q. 솔직한 충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자정보통신공학과 전공으로 석사까지 마쳐서 24년 8월 졸업한 후, 취준을 시작해서 대기업, 중견 등을 가리지 않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번 면접까지 갔다가 떨어지는 과정을 반복한 끝에 어느덧 취준 2년째되어가는중입니다. 2년 이후부터는 이제 더 이상 기업에서 서류에서부터 안 받아줄 가능성이 높고 면접까지 가더라도 필터링 0순위이기에 슬슬 다른 길을 찾으려고 하는데 기업 취준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준비하려 합니다. 솔직한 충고 부탁드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